사놓고 잊지 않는 식재료 사전

고르고, 손질하고,
남김없이 쓰기

이름만 아는 재료도 장보기부터 마지막 한 조각까지 이어서 설명해요.

202개의 식재료를 찾았어요.

01난류

달걀

볶음밥부터 국까지, 요린이의 한 끼를 가장 빠르게 완성하는 재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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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곡류

찬밥은 볶음밥과 덮밥의 가장 든든한 출발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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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채소

대파

한 줌만 넣어도 볶음과 국의 향을 또렷하게 만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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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절임식품

김치

익을수록 볶음밥과 찌개에서 깊은 맛을 내는 집밥 재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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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두류

두부

부드럽고 값이 부담스럽지 않아 국과 조림을 모두 맡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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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채소

양파

천천히 익히면 단맛이 나서 초보의 간을 부드럽게 잡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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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채소

애호박

찌개와 전을 부드럽게 채워주는 다루기 쉬운 채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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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가공식품

참치 통조림

불을 오래 쓰지 않고도 덮밥과 볶음밥에 단백질을 더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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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조미료

양조간장

볶음과 조림에 짠맛, 색, 구수한 향을 더하는 기본 양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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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유지류

식용유

재료가 팬에 붙지 않게 하고 고르게 익도록 열을 전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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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곡류

밀가루

물과 섞어 전을 부치거나 소스의 농도를 잡을 때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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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조미료

된장

물에 풀어 채소와 두부를 넣으면 가장 기본적인 집밥 국물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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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소스

마요네즈

참치와 섞어 불 없이도 빠른 한 끼를 만들 수 있는 소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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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본 재료

국물과 소스의 농도를 맞추는 가장 중요한 계량 재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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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조미료

소금

한 꼬집만으로 재료의 맛을 또렷하게 만드는 기본 양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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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조미료

설탕

신맛과 짠맛을 둥글게 잡아주는 기본 양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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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향신채

다진 마늘

볶음과 찌개의 향을 빠르게 깊게 만드는 집밥 기본 재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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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유지류

참기름

불을 끈 뒤 몇 방울만 넣어도 고소한 향이 살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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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조미료

고추장

매운맛과 단맛, 감칠맛을 한 번에 더하는 발효 양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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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조미료

고춧가루

찌개와 무침의 매운맛과 붉은 색을 조절하는 양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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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조미료

식초

느끼함을 줄이고 무침의 맛을 산뜻하게 만드는 기본 산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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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향신료

후추

고기와 달걀 요리의 잡내를 줄이고 향을 또렷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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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서류

감자

볶음과 조림, 국에 두루 쓰이고 한 끼를 든든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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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채소

당근

조금만 넣어도 볶음의 색과 은은한 단맛을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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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부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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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이름을 아직 몰라도 괜찮아요. 보관·신선도·손질·영양 중 지금 하려는 일에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