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2 초급 · 30분 · 근거 공개
처음 끓이는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치와 고기를 충분히 볶은 뒤 물을 넣어 국물 맛을 쉽게 내요
✓ 출처 기록✓ 요린이 편집 검수✓ 안전 규칙 통과
원자료: 요린이 편집팀 · 자체 제작
이번 요리에서 배우는 기술고기를 안전하게 볶고 진한 국물 내기
난이도 판단 근거
4단계 순서 관리 · 두 가지 이상 조리법 · 30분 조리 흐름 · 익힘 상태 확인
이 요리의 조리법 익히기
먼저 익히면 쉬워져요

사진처럼 완벽할 필요는 없어요. 아래의 익은 상태만 맞으면 오늘 요리는 성공입니다.
사진과 설명을 한 단계씩
따라 하는 조리 순서
시간뿐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는 상태를 함께 확인하세요.
- 011단계 사진
김치와 고기 준비하기
불 끔⏱ 3분김치는 가위로 한입 크기로 자르고 고기는 서로 붙지 않게 펼쳐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김치와 고기가 숟가락에 한 조각씩 올라가요.잠깐생고기를 만진 도구는 다른 재료에 다시 쓰지 마세요. - 022단계 사진
김치와 고기 볶기
중불⏱ 5분냄비에 기름, 고기, 김치, 마늘을 넣어 고기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아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고기 겉면에 붉은 생고기 색이 거의 없어요.잠깐바닥이 마르면 물 1큰술을 넣어요. - 033단계 사진
물 넣어 끓이기
중불⏱ 10분물과 고춧가루를 넣고 뚜껑을 반쯤 열어 끓여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김치가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붉고 고르게 섞여요.잠깐끓어 넘치지 않게 냄비 가장자리를 확인해요. - 044단계 사진
두부 넣고 마무리
중불⏱ 4분두부를 넣어 4분 더 끓이고 김칫국물로 마지막 간을 맞춰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조리용 온도계로 가장 두꺼운 고기 중심이 75℃에 도달하고 1분 이상 유지됐으며 두부가 전체적으로 뜨거워요.잠깐고기 색만으로 안전한 익힘을 판단하지 말고 중심온도를 먼저 확인해요.
이 레시피의 근거 노트
왜 이렇게 요리하는지도 알려드려요
국내 안전 기준을 먼저 보여주고, 해외 기준과 조리과학 자료는 비교·이해를 돕는 근거로 구분했어요.
육류 중심온도
육류는 중심부가 75℃에 도달한 뒤 1분 이상 가열하는 것을 국내 안전 기준으로 적용합니다.
날음식과 조리음식 분리
날음식과 조리된 음식은 서로 닿지 않게 구분하여 보관하고 칼과 도마도 구분 사용합니다.
습열 조리에서 콜라겐이 젤라틴으로 변함
결합조직이 많은 고기는 물이 있는 환경에서 80℃를 넘겨 오래 조리하면 콜라겐이 젤라틴으로 바뀌며 부드러워집니다.
고온 조리 기름의 안정성과 발연점
고온 조리용 기름은 발연점과 열 안정성이 중요하며,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 기름이 과열됐다는 신호로 봅니다.
온도·시간은 가정용 조리 환경에 맞춘 안전 확인값입니다. 고위험 식재료는 눈으로 익힘 상태를 보는 것보다 중심온도계를 함께 사용하는 편이 안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