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2 초급 · 25분 · 근거 공개
간이 쉬운 두부 된장찌개
된장은 한 번에 넣지 않고 나눠 풀어 실패를 줄여요
원자료: 요린이 편집팀 · 자체 제작
5단계 순서 관리 · 25분 조리 흐름

사진처럼 완벽할 필요는 없어요. 아래의 익은 상태만 맞으면 오늘 요리는 성공입니다.
화면으로 확인하기
익는 상태를 영상으로 먼저 봐요
영상의 분량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불·수분·농도 변화를 관찰하고, 실제 조리는 위 레시피의 계량과 시간을 기준으로 하세요.
사진과 설명을 한 단계씩
따라 하는 조리 순서
시간뿐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는 상태를 함께 확인하세요.
- 011단계 사진
재료 같은 크기로 썰기
불 끔⏱ 5분두부, 애호박, 양파를 2cm 안팎의 한입 크기로 썰어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숟가락에 한 조각씩 편하게 올라가요.잠깐두부는 마지막에 썰어 도마가 미끄러워지는 시간을 줄여요. - 022단계 사진
된장 절반 풀기
강불⏱ 5분냄비에 물과 된장 2작은술을 넣고 숟가락으로 완전히 풀어 끓여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된장 덩어리가 보이지 않고 전체가 끓어요.잠깐처음부터 된장을 모두 넣지 마세요. - 033단계 사진
채소 익히기
중불⏱ 5분애호박과 양파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애호박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져요.잠깐거품이 넘치려 하면 불을 낮춰요. - 044단계 사진
두부와 마지막 간
중불⏱ 3분두부를 넣어 3분 끓이고 맛을 본 뒤 남은 된장을 조금씩 풀어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두부가 가운데까지 뜨겁고 국물 간이 밥과 먹기 좋아요.잠깐짠맛은 되돌리기 어려우니 된장을 나눠 넣어요. - 055단계 사진
대파 넣고 끝내기
중불⏱ 30초대파를 넣고 30초 더 끓인 뒤 불을 꺼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대파 향이 나고 초록색이 선명해요.잠깐오래 끓이면 대파 향이 줄어들어요.
이 레시피의 근거 노트
왜 이렇게 요리하는지도 알려드려요
국내 안전 기준을 먼저 보여주고, 해외 기준과 조리과학 자료는 비교·이해를 돕는 근거로 구분했어요.
채소가 부드러워지는 원리
과일과 채소의 아삭한 구조에는 펙틴과 전분이 관여하며, 가열 온도와 시간이 늘면 조직이 점차 부드러워집니다.
된장·간장·고추장의 발효 기반
된장·간장·고추장은 콩을 바탕으로 만든 한국의 발효 조미식품으로, 각 장류는 원료 배합과 숙성 방식이 다릅니다.
남은 음식 2시간 안에 냉장
조리한 음식과 상하기 쉬운 음식은 실온에 둔 지 2시간 안에 냉장하고, 기온이 32℃를 넘는 환경에서는 1시간 안에 냉장합니다.
남은 음식은 얕은 용기에 나눠 식히기
많은 양의 남은 음식은 얕은 용기에 나누어 담아 열이 빠르게 빠지도록 한 뒤 냉장합니다.
온도·시간은 가정용 조리 환경에 맞춘 안전 확인값입니다. 고위험 식재료는 눈으로 익힘 상태를 보는 것보다 중심온도계를 함께 사용하는 편이 안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