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3 중급 · 22분
바삭한 애호박 채전
물 많이 생기는 호박도 얇고 바삭하게 부치는 방법
이번 요리에서 배우는 기술채소 수분을 이용해 얇은 전 뒤집기
요리 포인트
4단계 순서 관리 · 22분 조리 흐름 · 모양·두께를 맞추는 정교한 기술 · 상태를 보며 다음 단계 판단
먼저 익히면 쉬워져요

화면으로 확인하기
익는 상태를 영상으로 먼저 봐요
영상의 분량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불·수분·농도 변화를 관찰하고, 실제 조리는 위 레시피의 계량과 시간을 기준으로 하세요.
조리 순서를 한 단계씩
따라 하는 조리 순서
시간뿐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는 상태를 함께 확인하세요.
- 011단계 사진
애호박 채 썰기
불 끔⏱ 4분애호박을 5cm 길이로 자른 뒤 성냥개비 굵기로 채 썰어요.
다음으로 넘어갈 상태굵기가 대체로 비슷해요.잠깐둥근 면이 굴러가지 않게 한쪽을 얇게 잘라 바닥을 만들어요. - 022단계 사진
반죽 섞기
불 끔⏱ 1분애호박에 밀가루를 먼저 묻히고 물을 넣어 겨우 엉길 만큼만 섞어요.
다음으로 넘어갈 상태그릇 바닥에 묽은 반죽이 고이지 않아요.잠깐오래 저으면 전이 질겨질 수 있어요. - 033단계 사진
얇게 펴기
중불⏱ 3분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갈씩 얇게 펴요.
다음으로 넘어갈 상태가장자리가 투명해지고 바닥이 연한 갈색이에요.잠깐두껍게 올리면 겉만 타고 속은 축축해져요. - 044단계 사진
한 번만 뒤집기
중불⏱ 2분 30초뒤집개를 전 아래 깊숙이 넣어 한 번에 뒤집고 반대쪽을 익혀요.
다음으로 넘어갈 상태눌렀을 때 물컹하지 않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요.잠깐여러 번 뒤집으면 모양이 쉽게 흩어져요.
조리 원리
왜 이렇게 요리하는지도 알려드려요
글루텐 형성
밀가루의 글리아딘과 글루테닌은 물과 섞고 반죽할 때 글루텐 구조를 형성합니다.
출처
전분이 농도를 만드는 원리
전분은 물과 함께 가열하면 물을 흡수해 팽창하고 풀어지면서 국물과 소스의 농도를 만듭니다.
출처
고온 조리 기름의 안정성과 발연점
고온 조리용 기름은 발연점과 열 안정성이 중요하며,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 기름이 과열됐다는 신호로 봅니다.
출처
남은 음식 2시간 안에 냉장
조리한 음식과 상하기 쉬운 음식은 실온에 둔 지 2시간 안에 냉장하고, 기온이 32℃를 넘는 환경에서는 1시간 안에 냉장합니다.
출처
온도·시간은 가정용 조리 환경에 맞춘 안전 확인값입니다. 고위험 식재료는 눈으로 익힘 상태를 보는 것보다 중심온도계를 함께 사용하는 편이 안전해요.
레시피 출처
요린이 편집팀 · 자체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