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2 초급 · 14분 · 근거 공개
초록빛 시금치나물
짧게 데치고 찬물에서 바로 식혀 색과 식감을 지켜요
원자료: 요린이 편집팀 · 자체 제작
4단계 순서 관리 · 두 가지 이상 조리법 · 상태를 보며 다음 단계 판단

사진처럼 완벽할 필요는 없어요. 아래의 익은 상태만 맞으면 오늘 요리는 성공입니다.
화면으로 확인하기
익는 상태를 영상으로 먼저 봐요
영상의 분량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불·수분·농도 변화를 관찰하고, 실제 조리는 위 레시피의 계량과 시간을 기준으로 하세요.
사진과 설명을 한 단계씩
따라 하는 조리 순서
시간뿐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는 상태를 함께 확인하세요.
- 011단계 사진
시금치 여러 번 씻기
불 끔⏱ 4분뿌리 쪽을 벌려 찬물에 흔들어 씻고 굵은 포기는 둘로 나눠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그릇 바닥에 흙이 거의 남지 않아요.잠깐잎을 세게 비비면 쉽게 상해요. - 022단계 사진
끓는 물에 짧게 데치기
강불⏱ 45초물이 크게 끓으면 소금 한 꼬집과 시금치를 줄기부터 넣어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잎이 선명한 초록색으로 부드럽게 접혀요.잠깐1분 넘게 데치면 물러져요. - 033단계 사진
찬물에 식혀 물기 짜기
불 끔⏱ 1분 30초바로 찬물에 두 번 헹구고 한 줌씩 잡아 물기를 눌러 짜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손으로 눌러도 물이 뚝뚝 흐르지 않아요.잠깐너무 세게 비틀면 줄기가 으깨져요. - 044단계 사진
양념 가볍게 무치기
불 끔⏱ 45초간장, 마늘, 참기름과 남은 소금을 넣어 손끝으로 가볍게 풀어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시금치 가닥이 풀리고 양념이 고르게 묻어요.잠깐간장은 부족하면 마지막에 몇 방울 더해요.
이 레시피의 근거 노트
왜 이렇게 요리하는지도 알려드려요
국내 안전 기준을 먼저 보여주고, 해외 기준과 조리과학 자료는 비교·이해를 돕는 근거로 구분했어요.
채소가 부드러워지는 원리
과일과 채소의 아삭한 구조에는 펙틴과 전분이 관여하며, 가열 온도와 시간이 늘면 조직이 점차 부드러워집니다.
된장·간장·고추장의 발효 기반
된장·간장·고추장은 콩을 바탕으로 만든 한국의 발효 조미식품으로, 각 장류는 원료 배합과 숙성 방식이 다릅니다.
남은 음식 2시간 안에 냉장
조리한 음식과 상하기 쉬운 음식은 실온에 둔 지 2시간 안에 냉장하고, 기온이 32℃를 넘는 환경에서는 1시간 안에 냉장합니다.
온도·시간은 가정용 조리 환경에 맞춘 안전 확인값입니다. 고위험 식재료는 눈으로 익힘 상태를 보는 것보다 중심온도계를 함께 사용하는 편이 안전해요.
실패 구조대
시금치가 너무 물러요
물기를 충분히 짜고 참기름을 조금 더해 밥과 비벼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