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2조리 원리
8분 핵심 수업
데치기와 찬물 식히기
끓는 물에 짧게 익히고 바로 식혀 채소의 색과 식감을 맞춰요.
이 수업을 마치면 · 채소 굵기에 따라 데치는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요.먼저 답할게요
채소는 몇 분 데치고 언제 찬물에 식혀야 할까?
물이 충분히 끓을 때 단단한 줄기부터 넣으세요. 시금치는 잎이 선명해지고 숨이 막 죽을 때, 브로콜리는 가장 굵은 줄기에 포크가 들어갈 때 건져 바로 식혀요.
채소 데치는 시간시금치 데치는 법브로콜리 데치기
먼저 기억할 세 가지
- 1물이 충분히 끓을 때 넣기
- 2두꺼운 줄기부터
- 3건진 뒤 바로 식히고 물기 짜기
판단 기준
데치기는 짧게 익힌 뒤 다음 조리나 양념을 위한 상태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채소를 넣으면 물이 잠시 덜 끓을 수 있으므로, 너무 많은 양을 한 번에 넣지 말고 가장 굵은 부분의 익힘을 확인하세요.
시금치와 브로콜리처럼 찬물에 식히는 요리는 건져낸 뒤에도 남아 있는 열을 줄여 식감을 지킵니다. 하지만 모든 채소를 같은 시간에 데치거나 모두 찬물에 담그는 것은 아닙니다. 콩나물처럼 충분한 가열이 필요한 재료는 해당 조리법을 우선합니다.
주방에서 해보기
손이 기억하는 순서
건질 도구 준비
냄비 옆에 집게나 체, 식힐 물, 채반을 준비하세요. 물이 충분히 끓은 뒤 재료를 넣고 굵기가 다른 부분은 나눕니다. 뜨거운 냄비를 든 채 다른 도구를 찾지 않습니다.
줄기와 잎 구분
시금치는 굵은 줄기부터 넣고 잎을 잠기게 합니다. 브로콜리는 송이 크기를 맞추고 가장 굵은 줄기에 포크가 들어가는지 봅니다. 시간과 함께 재료의 실제 저항을 확인하세요.
식히고 수분 빼기
찬물에 식히는 조리법이라면 건져 바로 식힌 뒤 오래 담가두지 말고 채반에 옮깁니다. 시금치는 한 줌씩 가볍게 눌러 물기를 정리하고, 브로콜리는 송이 사이 물을 털어 양념합니다.
이렇게 하세요
- ✓ 타이머를 미리 준비
- ✓ 식힌 뒤 한 줌씩 눌러 물기 제거
이건 피하세요
- × 미지근한 물부터 채소 넣기
- × 물기 많은 채로 양념하기
자주 막히는 상황
- 무침이 싱겁고 물이 고여요
- 데친 재료가 따뜻하거나 물기가 많이 남으면 양념이 묽어집니다. 충분히 식히고 표면 물기를 정리한 뒤 섞으세요.
- 잎은 물렀는데 줄기는 질겨요
- 굵은 줄기를 먼저 넣거나 가늘게 나눕니다. 이미 지나치게 익은 잎을 더 끓여 되돌릴 수는 없으므로 다음 조리에서 크기와 순서를 바꾸세요.
연결된 식재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