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린이가 요리 정보를 다루는 법

레시피보다 먼저,
믿을 수 있는 기준을.

요린이는 ‘요리를 잘 아는 사람’의 생략된 감각을, 처음 만드는 사람도 따라할 수 있는 시간·불 세기·완성 신호로 바꾸어 적습니다.

네 가지 원칙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보다, 누가 따라해도 이해할 수 있고 안전하게 완성할 수 있는지를 먼저 보겠습니다.

01

출처부터 확인

공공기관·공식 지침·검토된 공개 교재인지, 이용 범위가 분명한지를 먼저 본 뒤에 정보를 다룹니다.

02

초보가 다시 만들 수 있게

‘적당히’ 대신 불 세기·시간·양과 색·농도·소리 같은 완성 신호를 함께 적습니다.

03

안전을 먼저 판단

육류·어패류·달걀의 익힘, 교차오염, 보관 조건은 맛보다 먼저 확인합니다. 한국 공식 기준을 우선합니다.

04

불확실하면 공개하지 않습니다

원문이 불완전하거나 안전 조건을 확인할 수 없는 레시피는 콘텐츠 수가 줄어들어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자동 수집이
게재를 의미하지 않아요.

공공데이터를 가져오더라도 원문의 결함과 안전 조건을 따로 검사합니다. 자동 점수는 편집 후보를 좁히는 데만 쓰며, 검수 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1. 01

    출처·권리 확인

    제공 기관, 원문 주소, 이용허락 범위와 확인일을 기록합니다.

  2. 02

    요리 정보 구조화

    인분·재료·단계·조리시간을 나누고 재료 상태와 조리 순서를 맞춥니다.

  3. 03

    안전·재현 가능성 검사

    익힘 기준, 완성 신호, 실패 복구와 보관 안내가 실제 조리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4. 04

    편집 검수·갱신

    초보자가 순서대로 실행할 수 있는 문장인지 보고, 근거나 기준이 바뀌면 다시 검토합니다.

한국 공식 기준부터 봅니다

제품 포장의 조리·보관 표시와 실제 식재료 상태는 일반 안내보다 우선합니다.

01 · 국내 공식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농촌진흥청·NCS

레시피, 영양성분, 식품안전과 조리 능력 기준을 한국 공식 자료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식품안전나라 보기 ↗
02 · 보완 공식 자료

USDA·FDA 식품 데이터와 안전 지침

국내 자료에 없는 영양·보관·익힘 정보를 비교할 때 사용하며, 국내 기준과 충돌하면 한국 기준을 우선합니다.

USDA 식품안전 자료 보기 ↗
03 · 공개 전문 자료

이용 조건을 확인한 교재·논문

조리 원리를 설명할 때는 저작권과 변경 허용 범위가 명확한 공개 교재와 논문만 보조 근거로 사용합니다.

BCcampus 공개 교재 보기 ↗

요린이가 약속하지 않는 것

레시피와 영양·보관 정보는 일반적인 요리 안내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개인 영양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알레르기, 임신, 질환이나 특별한 식이가 있다면 제품 표시와 전문가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오류나 출처 문제를 발견하면 [email protected]으로 알려주세요. 확인한 내용은 수정하고 근거나 판단이 어려우면 일시적으로 비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