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입문 · 11분 · 근거 공개
김치로 개운한 한 냄비 라면
김치를 먼저 끓이고 면과 달걀 시간을 나눠 퍼짐을 줄여요
원자료: 요린이 편집팀 · 자체 제작
4단계 순서 관리 · 익힘 상태 확인

사진처럼 완벽할 필요는 없어요. 아래의 익은 상태만 맞으면 오늘 요리는 성공입니다.
화면으로 확인하기
익는 상태를 영상으로 먼저 봐요
영상의 분량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불·수분·농도 변화를 관찰하고, 실제 조리는 위 레시피의 계량과 시간을 기준으로 하세요.
사진과 설명을 한 단계씩
따라 하는 조리 순서
시간뿐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는 상태를 함께 확인하세요.
- 011단계 사진
김치 작게 자르기
불 끔⏱ 1분김치를 그릇에서 가위로 1cm 크기로 잘라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면과 함께 집기 좋은 작은 크기예요.잠깐김칫국물이 튀지 않게 깊은 그릇에서 잘라요. - 022단계 사진
김치 국물 먼저 끓이기
강불⏱ 3분냄비에 물, 김치, 분말수프의 2/3만 넣어 끓여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국물 전체에서 큰 기포가 올라와요.잠깐김치가 짜므로 수프는 남겨둬요. - 033단계 사진
면 풀어 익히기
중강불⏱ 3분면을 넣고 젓가락으로 천천히 풀어 제품 표시 시간보다 30초 짧게 익혀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면이 풀렸지만 중심에 약간 탄력이 있어요.잠깐거품이 넘치면 불을 한 단계 낮춰요. - 044단계 사진
달걀과 대파 마무리
중불⏱ 1분달걀을 넣어 원하는 정도로 익히고 대파를 넣어 불을 꺼요.
사진처럼 되면 다음흰자가 익고 면은 끊어지지 않아요.잠깐불을 끈 뒤에도 면이 계속 익어요.
이 레시피의 근거 노트
왜 이렇게 요리하는지도 알려드려요
국내 안전 기준을 먼저 보여주고, 해외 기준과 조리과학 자료는 비교·이해를 돕는 근거로 구분했어요.
달걀이 익으며 굳는 원리
달걀 단백질은 가열하면 응고해 다른 재료를 서로 붙이고 국물이나 반죽의 구조를 잡아줍니다.
전분이 농도를 만드는 원리
전분은 물과 함께 가열하면 물을 흡수해 팽창하고 풀어지면서 국물과 소스의 농도를 만듭니다.
과일·채소의 아삭함을 만드는 구조
과일과 채소의 아삭한 식감에는 세포벽의 펙틴과 전분 구조가 관여하므로 자르는 크기와 가열 시간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남은 음식 2시간 안에 냉장
조리한 음식과 상하기 쉬운 음식은 실온에 둔 지 2시간 안에 냉장하고, 기온이 32℃를 넘는 환경에서는 1시간 안에 냉장합니다.
온도·시간은 가정용 조리 환경에 맞춘 안전 확인값입니다. 고위험 식재료는 눈으로 익힘 상태를 보는 것보다 중심온도계를 함께 사용하는 편이 안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