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2 초급 · 22분 · 근거 공개

깻잎 애호박찜

애호박·깻잎·양파로 만드는 깻잎 애호박찜. 식품안전나라 공개 조리법을 6단계로 풀어 완성 신호와 실패 방지 팁까지 담았어요.

출처 기록요린이 편집 검수안전 규칙 통과

원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 ·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이번 요리에서 배우는 기술깻잎 애호박찜에서 찌기 순서와 눈으로 익힘 상태를 판단하는 법 익히기
난이도 판단 근거

6단계 순서 관리 · 22분 조리 흐름 · 상태를 보며 다음 단계 판단

깻잎 애호박찜 완성 모습
완성 모습

사진처럼 완벽할 필요는 없어요. 아래의 익은 상태만 맞으면 오늘 요리는 성공입니다.

몇 명이 먹나요?
재료량만 비율에 맞춰 바뀝니다. 팬 크기와 조리시간은 레시피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0/6개 준비

익는 상태를 영상으로 먼저 봐요

영상의 분량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불·수분·농도 변화를 관찰하고, 실제 조리는 위 레시피의 계량과 시간을 기준으로 하세요.

따라 하는 조리 순서

시간뿐 아니라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는 상태를 함께 확인하세요.

  1. 01

    재료 준비 1

    불 끔30초

    애호박은 길게 반으로 자른다.

    사진처럼 되면 다음재료가 설명한 크기와 모양으로 고르게 준비됐어요.
    잠깐칼과 도마가 젖어 미끄러지지 않게 물기를 닦고 천천히 작업하세요.
  2. 02

    재료 준비 2

    불 끔30초

    자른 애호박에 칼집을 넣는다.

    사진처럼 되면 다음재료가 설명한 크기와 모양으로 고르게 준비됐어요.
    잠깐칼과 도마가 젖어 미끄러지지 않게 물기를 닦고 천천히 작업하세요.
  3. 03

    먹기 좋게 손질하기

    불 끔2분

    깻잎은 잘게 썰고, 양파는 곱게 다지고 피망, 파프리카는 입자있게 썬다.

    사진처럼 되면 다음조각의 두께가 비슷해 한꺼번에 익기 좋은 상태예요.
    잠깐칼과 도마가 젖어 미끄러지지 않게 물기를 닦고 천천히 작업하세요.
  4. 04

    고루 섞기

    불 끔2분

    저염간장에 다진 양파와 매실액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사진처럼 되면 다음양념이 한곳에 뭉치지 않고 재료 표면에 얇게 묻었어요.
    잠깐생으로 먹는 채소는 깨끗한 도구를 사용하고 완성 후 오래 실온에 두지 마세요.
  5. 05

    고루 섞기

    불 끔1분

    양념장에 피망, 파프리카, 깻잎을 섞는다.

    사진처럼 되면 다음양념이 한곳에 뭉치지 않고 재료 표면에 얇게 묻었어요.
    잠깐생으로 먹는 채소는 깨끗한 도구를 사용하고 완성 후 오래 실온에 두지 마세요.
  6. 06

    마무리해 담기

    불 끔5분

    앞 단계 재료을 칼집낸 호박 가운데 넣고 찜통 에서 5분 정도 쪄 낸 뒤 그릇에 담아 저 염간장소스를 한번 더 올린다.

    사진처럼 되면 다음양념이 한곳에 뭉치지 않고 재료 표면에 얇게 묻었어요. 접시에 담았을 때 국물이나 소스가 한쪽에만 고이지 않아요.
    잠깐생으로 먹는 채소는 깨끗한 도구를 사용하고 완성 후 오래 실온에 두지 마세요.

왜 이렇게 요리하는지도 알려드려요

국내 안전 기준을 먼저 보여주고, 해외 기준과 조리과학 자료는 비교·이해를 돕는 근거로 구분했어요.

조리 원리도움말

채소가 부드러워지는 원리

과일과 채소의 아삭한 구조에는 펙틴과 전분이 관여하며, 가열 온도와 시간이 늘면 조직이 점차 부드러워집니다.

조리 원리도움말

된장·간장·고추장의 발효 기반

된장·간장·고추장은 콩을 바탕으로 만든 한국의 발효 조미식품으로, 각 장류는 원료 배합과 숙성 방식이 다릅니다.

국내 공식 기준도움말

남은 음식 2시간 안에 냉장

조리한 음식과 상하기 쉬운 음식은 실온에 둔 지 2시간 안에 냉장하고, 기온이 32℃를 넘는 환경에서는 1시간 안에 냉장합니다.

온도·시간은 가정용 조리 환경에 맞춘 안전 확인값입니다. 고위험 식재료는 눈으로 익힘 상태를 보는 것보다 중심온도계를 함께 사용하는 편이 안전해요.

간이 너무 강하거나 소스가 한곳에 뭉쳤어요

주재료를 조금 더 넣거나 물 1작은술을 더해 살살 다시 섞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