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3안전
8분 핵심 수업
생재료 교차오염 막기
손·도마·칼·접시가 생고기와 완성 음식 사이를 오가지 않게 흐름을 나눠요.
이 수업을 마치면 · 조리대를 생재료 구역과 완성 구역으로 분리할 수 있어요.먼저 기억할 세 가지
- 1채소 먼저 손질
- 2생고기는 마지막 손질
- 3익힌 음식은 새 접시
판단 기준
교차오염은 생고기와 해산물의 오염이 손·칼·도마·집게를 통해 익힌 음식이나 생으로 먹는 채소로 옮겨가는 일입니다. 익히는 과정뿐 아니라 익힌 뒤 어떤 접시와 도구를 쓰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도마가 하나라면 바로 먹는 채소를 먼저 손질해 치운 뒤 도마와 칼을 세척하고 생재료를 손질하세요. 씻기 위해 생고기에 물을 뿌리면 주변에 튈 수 있으므로 피합니다. 행주로 생고기 액을 닦고 그대로 다른 표면을 닦지 마세요.
주방에서 해보기
손이 기억하는 순서
생재료 구역 정하기
생고기 포장과 도마를 완성 접시에서 떨어뜨려 놓습니다. 냉장고에서도 생재료는 새지 않는 용기에 담아 아래쪽에 놓고 샐러드와 닿지 않게 하세요.
손질 순서 실행
채소를 먼저 손질해 깨끗한 그릇에 옮기고 칼·도마를 세척합니다. 생재료를 손질한 뒤 손을 비누와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씻고 냉장고 손잡이나 양념통을 만집니다.
완성용 도구로 교체
팬에 생고기를 올린 집게와 익힌 고기를 담는 집게를 나눠 사용하세요. 하나만 있다면 생재료에 닿은 뒤 세척합니다. 완성 음식은 생재료를 담았던 접시에 다시 놓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세요
- ✓ 손 씻을 타이밍을 레시피에 표시
- ✓ 행주와 키친타월 용도 분리
이건 피하세요
- × 생고기를 씻어 물 튀기기
- × 양념 솔을 익은 고기에 반복 사용
자주 막히는 상황
- 생고기를 만진 손으로 양념통을 잡았어요
- 손을 씻고 오염된 손잡이와 표면을 세척하세요. 다음 조리에서는 필요한 양념을 먼저 계량해 따로 준비합니다.
- 생고기 양념장을 소스로 써도 되나요
- 생재료에 닿은 양념장을 그대로 완성 음식에 붓지 마세요. 곁들일 소스는 생재료에 닿기 전에 별도로 덜어두는 방법이 간단합니다.
연결된 식재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