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류

라이스페이퍼

쌀가루 등을 얇은 시트로 만든 재료예요. 물에 적셔 재료를 싸거나 튀겨 바삭한 그릇처럼 쓰며, 타피오카 전분이 섞인 제품도 있어요.

고르기

원재료와 크기, 생롤·튀김 중 권장 용도를 확인하세요. 얇은 시트가 심하게 부서지지 않고 포장 안에 습기가 없는 제품을 골라요.

보관

마른 시트는 포장을 잘 닫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두고 물이나 조리 증기가 닿지 않게 해요. 물에 적신 시트는 마른 제품과 섞어 다시 보관하지 말고 조리에 사용하세요.

사용하지 말아야 할 상태

곰팡이·벌레가 보이거나 습기로 뭉치고 이상한 냄새가 나면 버려요. 단순히 마른 시트가 부러진 것과 변질은 구분해요.

라이스페이퍼 손질법

생롤을 만들 때는 제품 안내대로 물에 적셔 유연하게 만든 뒤 속재료를 싸요. 옥수수볶음밥 원문은 라이스페이퍼를 기름에 튀겨 그릇으로 쓰는 방식이에요. 생롤처럼 미리 물에 적시는 과정을 이 튀김 방법에 덧붙이지 마세요.

마른 재료 준비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