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료
오레가노마른것
오레가노 잎을 말린 허브로, 알싸하면서 쌉싸름한 향이 나요. 토마토 소스뿐 아니라 올리브유와 식초를 섞은 채소 드레싱에도 써요.
고르기
건조 오레가노 잎인지 확인해요. 이탈리안 허브 혼합물이나 소금이 섞인 시즈닝은 향과 간이 달라요. 잎 조각과 곱게 간 분말도 구분해요.
보관
건조한 밀폐 용기에 담아 햇빛과 열기를 피해 두어요. 싱크대나 끓는 냄비 옆에 놓지 말고 사용한 뒤 바로 뚜껑을 닫아요.
사용하지 말아야 할 상태
벌레나 곰팡이가 보이고 젖은 냄새가 나면 버려요. 향이 거의 나지 않는 오래된 잎은 드레싱의 향을 내기 어려워요.
요리하기 전에
오레가노마른것 손질법
드레싱에 넣을 양을 마른 숟가락으로 따로 덜어요. 잎 조각이 크면 손끝으로 가볍게 부순 뒤 소스에 섞어요. 생오레가노와 같은 부피로 바꾸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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